2011년 7월 1일 금요일

iTunes 초보자 사용팁 -아이튠즈 어려워요-

"iTunes 아이튠즈 너무 물편해요"

애플제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의 한숨들..

확실히 처음 접하는 분들에겐 많이 불편합니다.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그러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게 몇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동기화 뭐예요 미치겠네요 매번 하는데 이거 멈출 수 없나요?

동기화는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기기 백업을 함과 동시에 여러 애플 기기를 사용하시는 경우 각 기기간 정보의 병렬화를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단 모든 기기를 한 컴퓨터에 물려서 사용한다는 가정이 붙습니다. 즉 1개의 특정컴퓨터가 정보저장의 기준이 됩니다. -여러곳에서 사용하시는분은 아이튠즈 데이터를 외장하드나 USB에 저장하는 방법을 검색해보세요-)

그건 그런거고
매번 연결할때마다 동기화를 하면 짜증이 납니다. 난 그냥 응용프로그램에 파일하나 넣으려 왔는데..

자 동기화 끄는 방법입니다.



2. 음악 - 왜 폴더로 못넣어요?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등 애플제품을 사면 일단 음악을 넣으시려 하실겁니다.
일단 기존의 폴더별로 정리했던 생각은 애플제품에서 지원이 안됩니다.

음악 파일에 기록된 tag를 사용한 방법으로만 파일 정리가 됩니다.

무슨소리냐구요?

이제까지 보통 여러분들은 수직적 구조로 '폴더' 를 사용해서 음악을 정리했을겁니다.

이를테면 '가수' 폴더안에 '몇집' 폴더안에 음악이 있는 식이겠죠.

tag를 사용한다는 말은 (정상적으로 음반을 구입하셨거나 인터넷에서 받으신경우 자동으로 기록되어있는) 음악 파일 tag정보를 사용해서 분류 합니다.

폴더상으로는 모든 음악이 1폴더에 있는것과 같습니다. 다만, 음악파일에 들어있는 '작곡가' '가수' '노래이름' '앨범' 등의 정보를 사용해서 사용자가 필요한것에 맞춰서 기기가 그때 그때 분류를 하는 것입니다.

제일 쉽게 tag를 확인하는 방법은 파일에 마우스를 올린뒤 오른쪽 클릭 속성(or 등록정보)을 보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정보가 나옵니다.

여기서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음악을 습득하신 분이나 시디로 앨범을 가지고 있는데 RIP과정에서 웹에서 tag정보를 불러와 파일에 넣으시지 않은분들은 위와 같은 정보가 없이 텅텅 비어있는데. 그런 파일들은 정상적으로 애플제품에서 이용이 안됩니다.

길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mp3tag(http://www.mp3tag.de/en/index.html) 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일일이 수동으로 넣으실 수 있습니다만, 흠.. 잘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1
같은 앨범이더라도 작곡가가 달라서 별도로 표시되거나, 타이틀이 외국어라서 정렬에 에로사항이 있는경우 iTunes 내에서 해당파일 - 마우스 오른쪽 - 등록정보 - 정렬탭에서 별도로 정렬용 이름 아티스트 앨범 작곡가등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참고2
아이튠즈에 등록한 음악은 무조건 애플기기와 동기화가 되는데
이때 기기 연결후 기기를 연결한 뒤에 아래 '선택한 노래 및 비디오'만 동기화 옵션을 선택하면 선택한 곡만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빨간 원)

그런데 이게 뭔가 썩 와닫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음악을 추가하려면 일단 아이튠즈에 음악을 넣고 동기화를 눌러야 되니까요.

좀더 직관적으로 기기에 바로 음악, 비디오를 넣으려면

'음악과 비디오를 수동으로 관리'를 선택 하셔야 합니다.(파란 원)

다만 애플기기가 2개이상 되면 동기화를 추천합니다. 동기화를 하는쪽이 각 기기간 재생목록 병렬화나 나중에 필요에 의해서 기기복구하거나 할때 훨씬 편리합니다.

참고3
컴퓨터 -> 애플기기로 음악을 전송할수는 있어도

애플기기 -> 컴퓨터로 전송은 아이튠즈가 지원하지않고 특별한 방법을 써야합니다.(인터넷 검색해보세요)
그러니 컴퓨터음악을 아이팟에 넣어두고 파일을 지우시면 나중에 귀찮아지십니다.


3. App이라는걸 받았습니다만 파일 어떻게 넣나요?

Av 플레이어나 노트프로그램들은 앱 내부에 컴퓨터를 사용해서 파일을 넣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장비 탭에서 기기를 선택 응용프로그램탭을 선택한뒤 오른쪽 아래의 바를 잡아서 쭉 내립니다. 그러면 파일공유섹션이 보입니다. 여기서 파일을 넣거나 지우거나 빼시면 됩니다.


참고
파일 지우는 법은 키보드의 Delete 키를 누르면 지워집니다.
파일만 기기로 전송되고 폴더는 전송안됩니다.
Goodreader 같은 앱은 때문에 zip전송후 파일해제를 지원합니다.
애플기기 사용중 저장한 그림이나 스크린샷으로 찍은 스냅샷들은 아이튠즈가 아니라 '내컴퓨터'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4. 동기화 고급팁
-1. 사진은 기본 사진앱을 사용하고 싶은경우 무조건 동기화로만 들어갑니다. 맘에 안드시면 별도로 앱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장비를 누르시고 사진탭에 가면 동기화 설정됩니다.

-2. 정보탭에 들어가면 유용하게 연락처 캘린더 책갈피(즐겨찾기) 메모를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데 참조하세요 다만 캘린더 같은경우는 아이튠즈보다 구글 이메일 계정을 통한 동기화를 추천합니다.

-3. 이메일이나 기타 정보가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는걸 원하시면 Microsoft exchange를 통한 구글계정등록을 하세요. 자세한것은 인터넷 검색, 단 이러실경우 push때문에 메모리를 많이쓰고 배터리역시 더 많이 씁니다.

-4. AVplayer 같은 동영상앱은 MOV나 MP4 M4V같은 애플 동영상파일은 하드웨어 디코딩으로 알아서 처리해 줍니다. 음악은 그렇다쳐도 동영상은 별로도 외장하드에 저장해서 동기화하기 짜증나시는분은 기본앱 없다치고 별도 App을 사용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5. 분실대비 위치추적 설정(아이튠즈팁은 아님)
애플기기에서 설정-Mail,연락처,캘린더-계정추가-MobileMe를 하실경우 Find my iPod iPod iPhone 기능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6. 아이튠즈로 영어공부
아이튜즈의 보관함에 보시면 '라디오'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미국 라디오 들을 수 있습니다 전 보통 애플기기로 듣지만.. fox news talk 가 좀 재밌습니다.

podcast에서 NBC Nightly News 나 CBS Evening News CNN Anderson Cooper 360 daily 등은 실제 뉴스처럼 영상이 같이 제공됩니다.

NPR news나 TED talk+subtitle 같은 앱도 추천합니다.

7. 비디오 동기화에서 폴더지정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경우
iTunes 비디오탭에서 관련 비디오들을 선택후 등록정보에 들어간뒤 옵션-미디어종류를 TV프로그램으로 하고 비디오 탭에서 프로그램타이틀을 써주면 폴더처럼 정리가 됩니다.

이상입니다.

2011년 6월 1일 수요일

BankOfAmerica 뱅크오브아메리카 전화로 계좌 해지 하는법

BankOfAmerica -뱅크오브아메리카 전화로 해지하는법-

캘리포니아가 아닌경우에만 해당 캘리포니아는 한국인 전용번호로 전화해서 처리하세요.

전화번호:1.800.432.1000 로 전화를한다.

펄스널 체킹과 관련된 메뉴를 고르고 카드번호 또는 계좌번호를 입력한다

이제부터가 문제인데

이놈이 Social security number나 tax number를 입력하라고 한다.

그냥 공부만 했던 학생이면 있을리가 없다.

당황하지말고 I don't have social sercurity number라고 해준다.

그럼 ARS가 소셜 시큐리티 넘버가 있어야 된다며 다시 번호를 대라고 한다.

그럼 Call representative를 말해준다. 인식이 안될수도 있으니 될때까지 말해준다.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오히려 전화가 끊긴다.

그러고 나면 ARS가 Associative를 연결해준다한다.

상담원이 연결되면
일단 이름을 묻고

계좌를 닫겠다하면
Debit card 위에 보안넘버 3개를 묻고
집주소를 묻는다 꼭 계좌에 등록되있는 주소가 아니라 지금 있는 주소를 말해도 된다
그러고 좀 지나면 진행된다.

하고싶었던말은
상담원 연결없는 무한 ARS신공에 당면하면
우린 Call representative신공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ARS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의 발음은 필요하다.

2011년 3월 24일 목요일

갤럭시탭이 아이패드에 밀리는 이유, 아이패드에 열광하는 이유

여러분은 왜 스마트기기를 구입하십니까?

잠깐 폰얘기를 하겠습니다.

스마트폰과 피쳐폰의 차이점을 혹시 아시는지요.

인터넷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

아닙니다.

피쳐폰은 일단 기능이 정해져서 나오면. 제조사가 펌웨어를 수정하기전까지는 기능의 추가 변화가 없습니다.

반면에 스마트폰은 마치 컴퓨터처럼 필요한 기능의 프로그램을 구해다 폰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즉 여러분들이 '필요한 기능'을 폰에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폰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쓰다보니 핸드폰은 그 전화기 특성상, 휴대성이 좋아야하기에 화면을 크게 만들기가 어려운데. 핸드폰 화면으로는 뭔가 본격적으로 하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작은게 사실입니다.

여기서

아이패드, 갤럭시탭이 등장합니다.


컴퓨터를 새로 샀다고 생각해봅시다.
깨끗하게 윈도우 하나만 덜렁 깔려있습니다.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프로그램'을 구해서 깔기 시작합니다.

일단 MSoffice나 한글을 구입해서 설치합니다. 윈도우메모장으로는 문서작성에 한계가 있으니까요.

내친김에 '곰플레이어' 나 'kmplayer'도 구해서 설치합니다.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보다 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별 설정 안해도 자막도 보여주고.. 혹은 없는자막 구해주기도 하고.. 코덱 없으면 설치하라고 알려주고..)
포토샵도 한번 깔아봅니다. 윈도우 그림판으로 뭔가를 하기엔 부족하기 때문이죠.

아이패드, 갤럭시탭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놓고 보면 '기본앱'이 깔려있는데(앱(Application) = 프로그램) 여기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추가를 하게 됩니다.

이를테면 이런것이죠. 아이패드의 기본 '비디오' 앱은 mp4(h.264)포맺과 디지털카메라에서 녹화할때 생기는 m-jpeg 형태의 동영상만 재생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xvid형태(즉 avi파일) 재생이 안되는것이죠.

그럼 아이패드에서는 우리가 보는 형태의 동영상은 못돌리나요?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디코딩을 해주는 다른 '플레이어 프로그램(ex> avplayerHD)' 을 앱스토어에서 구해다가 설치합니다. 그럼 재생이 가능하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것은.
갤럭시탭, 아이패드 기타 스마트 기기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결국 '프로그램' 즉 '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에 들어있는 사진보는 뷰어가 맘에 안들거나 불편하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러면 안드로이드마켓이나 앱스토어에서 사진보는 프로그램을 검색을 하겠는데

검색 결과가 여럿이 나오면. 그중 제일 맘에 드는것을 고르겠지만, 검색결과가 적게 나올수록 선택권이 적어지고.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 있을 확율은 줄어듭니다.

여기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중 아이패드가 승자라는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전체 앱수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중요한것은 '전용앱'이 몇개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전용앱'이 중요한 이유는 안드로이드의 경우 다른 기기를 보고 만든 프로그램인데 갤럭시탭에 돌릴경우, 작동 한다고 해도 갤럭시탭에 최적화되어 돌아가지 않을테고, 또한 갤럭시탭의 해상도와 맞지 않을테니 화면에 여백이 남거나 확대가 지나쳐 어딘가 어색하게 돌아갈것입니다.(만족도가 떨어짐.)

삼성의 10.1인치 8.9인치 7인치 갤럭시탭 라인업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크기를 다양화해서 사용자가 맘에 드는 크기의 탭을 선택하게 하겠다는 것인데..

그러면 당연히 유저는 10.1인치 8.9인치 7인치로 세분화 될테고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도 10.1인치 8.9인치 7인치를 각각 따로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흠 현재 지금시점에서(2011.3.24) 출시된게 갤럭시탭1 밖에 없으니 이것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갤럭시탭 7인치의 어정쩡한 해상도는 사실 당시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하지 않는 해상도를 억지로 늘려다가 간신히 만든 이상한 해상도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별로 호환되는앱이 없었습니다.

워낙 앱에서 밀리다보니. 어자피 쓰는 앱은 몇개 안된다는 아이디어에서. 삼성은 직접 150가지 전용앱을 제공하겠다고 합니다. http://hslifestory.tistory.com/171  갤럭시탭 전용앱에대해서는 앞에 블로그에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아이패드는 '아이폰' 때부터 잘 훈련된 (전 세계적 단위의) 프로그래머들이 아이패드의 앱 또한 개발해서 아이패드 전용앱이 넘쳐납니다. 현시점 아이패드 전세계 점유율이 83%(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3114081g) 이라는 것 도 또한
프로그래머들이 더욱 열정적으로 아이패드용 앱을 개발하는 이유가 되지요. 그만큼 시장이 크다는것 아닙니까.


앞에서 무인코딩 동영상앱으로 AVplayerHD(제작자:한국인)를 언급했습니다.

이와 비슷한 앱들이 몇개가 있는대
대충 언급하면
cineXPlayer(한국(추정)), Buzzplayer(베트남(추정)), Oplayer(중국(추정)) 등이 있습니다.

세계적규모의 자발적인 앱개발인력 vs 삼성

앱 선택 규모에서 게임이 안되죠.

갤럭시탭10.1인치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드웨어가 애플과 비등하거나 좋고. 안드로이드 특유의 축소 확대 터치 이동시 버벅거림또한 상당히 좋아진것도 확인했습니다만.

여기서 어디까지나 문제는

자발적인 앱개발자를 얼마나 확보하냐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모든 갤럭시탭사용자는 원하던 원하지 않던 '리더스 허브'로만 전자문서를 읽게되겠죠.


iOS가 안드로이드에비해 폐쇄적이라고 많이들 얘기합니다.
웃기는것은 적어도 지금 현재는 그 폐쇄적인 iOS가 안드로이드보다 풍요롭다는 사실입니다.

2010년 7월 6일 화요일

헐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민간인사찰

대략 간단하게 상황을보니

민간인 김종익씨가 대통령 비방하는 동영상을 블로그에 게시했고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이 그것을 파악하고

 

김종익씨 일터에 압력을 넣고 검찰에 힘을써서 멀쩡한 사람 인생하나 망쳤다는 얘기로 파악되는데..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대통령 욕도 못하는 나라가 된거냐..

어디붙어있는 위대한수령 김정일동무랑 같은길을 걸어가고 싶은건가?

 

3공으로 회귀하는건가?

 

 

 

여기서 한마디 덧붙이자면

노무현 대통령은 욕 많이 먹은 대통령으로 유명한데(나중엔 대놓고 신문, 방송에서 까이더만)

이런식으로 누구 인생 하나 조졌다는 소리는 못들었다.

2010년 6월 12일 토요일

국정원 6.25 이벤트

이거 국정원에서 이벤트 하는건데요 여러분도 해보세요~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천안함과 북한

북한이 천안함 침몰이 자신의 짓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상에 정부의 조사에대한 의혹들이 나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의심을 가지고 정부의 발표를 대하고 인터넷의 의혹들은 보면 어? 왜 그렇지? 이런게 있습니다.

TOD영상에 대한 미심적은것 물기둥 등등...

조사가 완벽하고 깔금하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생각해봅시다.

북한이 어떤곳인지.

여러분들중에 6.25가 북한이 남한을 침공한 남침 이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분은 없을거라고 믿습니다.

전쟁중 미군 문서수집부대가 평양을 점령했을때 수집한 문건으로 의해서도 북한의 남한 침략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북한은 그 문서부터 모든것을 거짓된 것이라 일축하고

6.25를 미국이 한반도를 점령하기 위해서 북한을 공격한 전쟁이라고 정의합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아웅산 테러 KAL기 테러 일본인 납치 등등 모든 사건을 자신의 짓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합니다.

그중에 일본인 납치를 극구 부인하다가 몇년전 자신들이 일본일 납치를 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떄문에 일본에서 조총련의 입지가 매우 곤란해지기도 했지요. 그 동안 일본인 납치는 있지 않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다가 북한에서 인정하고나니 명분을 잃은 것이죠.


북한이 자신의 짓이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것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지금 사건을 히틀러의 거짓말, 미국의 베트남전의 원인인 통킹만 사건 등에 비유를 하는데

이런거에 동요되면 안됩니다. 북한이 지금 누구를 누구랑 비교하는 겁니다.


마음 속 깊숙히 전쟁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때문에 북한의 행동에 대해서 믿고싶지 않고, 정부의 발표를 자꾸 믿고싶지 않은겁니다.

정부가 천안함이 침몰할거를 알고 미리 카메라 준비시켜서 모든 방위에서 장면을 찍은것도 아니고, 예상치 못한 사건이었기때문에 마치 현장에서 본것처럼 모든 것을 밝혀내기란 쉽지않습니다.

구할 수 있는 모든 증거를 가지고 가장 사실에 가까운 상황을 추정 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수중에 카메라가 설치되서 북한 연호급 잠수함이 외서  어뢰쏘는것을 찍지 않았는한 실제 잠수함이 와서 어뢰 쐈는지는 모르는겁니다.

누가 다른배타고 외부에서 천안함이 사고를 당하는 순간을 보다가 물기둥이 올라오는것을 사진찍지 않는한 정말 물기둥이 올라왔는가는 의문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발견한 어뢰에 파란 1번 글씨가 결정적인 증거라고 하는데 매직으로 쓴글씨가 바닷물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버틸수 없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 우리가 문방구에서 살 수 있는 매직일까요?

좋습니다 특수한 펜이 아니라 매직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알려진 사실로는 그냥 철판위에 매직으로 써서 바닷물속에 넣으면 글씨가 지워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스테인 레스강 위에 매직으로 써서 넣어도 멀쩡하지는 않겠죠.

근데 글씨가 멀쩡합니다.

글씨가 멀쩡합니다.

그럼, 글씨가 멀쩡하기때문에 정부가 급히 써넣은 것입니까?

원래 매직으로 쓴 글이 바다속에서 멀쩡할 수 없는데 멀쩡한걸 보니 정부가 써 넣은것이다. 라는 결론인가요?

정부가 써넣은 것이 아니라고 가정해봅시다.

정말로 불가능한 일입니까?

마음속으로 북한이 한게 아니라고 믿는 상태로 바라보면 그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그 스텐리스 강에 글씨가 쓰인뒤 나중에 처리할때 어뢰의 보존성을 위해서 자동차표면에 코딩하듯이 코팅을 했는데 그것때문에 무사할 수 있었다거나

어떤 성분의 펜으로 썻는데 그 펜의 잉크가 나중에 어떤 과정을 거치다가 성분이 변화되어 표면에 굳게 착색되었다거나 하는 가능성은 생각해 볼 가치도 없는 것입니까?

만약 전쟁이나면 수많은 사람들 싸우게 되겠지만

저 역시 전쟁발발이후 32시간 이내에 전장으로 가야할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전쟁이 두렵고 무섭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전쟁의 두려움때문에 정부의 조작극으로 믿고 싶은 마음에 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이 남한에 전함을 침몰시켜서 얻는게 무었이냐?

하고 어떤사람이 묻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생각해봅시다

남한이 북한과 전쟁위기 국면으로 들어가서 얻는것이 무엇이냐?

한나라당 지지율 올라가는 거요?

천안함 사건 전 이명박 대통령 지지도가 10%이하 였습니까?

이번 선거에서 야당에 참패를 하면 당장 (제일 중요한)국회의원 숫자가 밀린다거나 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겁니까?

참패를 하더라도 야당 100당선에 한나라당 0 당선이 됩니까?

참패해도 중간은 갑니다. 그 쪽수가 어디로 갑니까?


이번기회에 이명박대통령이 유신개헌이라도 한답니까?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면 국익에 도움이 됩니까?

한나라당 지지율 높일려고 꾸미는 일치고는 스케일이 너무 크지 않습니까?

전두환시절 평화의 댐 조작사건처럼 국민성금이라도 걷습니까?



4대강이요? 이틈에 국민대다수가 반대한다는 4대강 사업 밀어붙입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4대강 반대합니다.

반대하는 이유로 환경파괴랑 자연은 자연 그대로 두었을때까 아름답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솔찍히 여러 친구랑 술먹다보면 4대강 지지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대학생입니다. 저는)

멸종위기종이 사는 서식지를 망가뜨려서 4대강 하면 안된다고요?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는사람들 많습니다.

솔찍히 희귀생물 몇종 멸종하면 당장 식탁위에 반찬이 변하지도 않습니다.

애초에 멸종위기였기때문에 수가 별로없어 생태계에 영향력이 별로 없었다는 생각은 어떻게보십니까

4대강사업에 대한 관점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서 환경파괴와 쓸대없이 돈들어가며 2MB의 개인적인 소망으로 이뤄내는 삽질로 보일 수 도 있고, 반대로 여러이유로 해볼만한 사업으로 평가 할 수도 있습니다. 4대강 정비하고나면 새로운 공원도 생기겠죠.

말이 셌는데 요점은 천안함이 만약 조작극이면 우리정부가 뭘 얻는가도 생각해봅자는 겁니다 정말 그럴 가치가 있는 건지.


정부의 조작극이라고 생각하면서 사건을 보지말고

시선을 바꿔서

북한의 특수작전 이었다고 생각하면서 사건을 평가해봅시다.

정부에 조사가 그렇게 의혹에 의혹을 낳아서 도대체 믿을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 그런 형편없는 조사였습니까?

지금 사건이 선거 끝나고 흐지부지 할 수 있을 정도의 스케일인 사건입니까?

정부의 조작극이라 생각하면서 눈을 부릅뜨고 조사의 헛점을 확대 해석하지말고 큰 그림을 봐봅시다.


2010년 5월 11일 화요일

삼성 yepp p3 너무해요!

녹음할때  하두 삐~~~~ 하는 소리가 들려서

 

goldwave로 스펙트럼을 조사해봤어요

 

방에서 그냥 무음을 녹음한 다음에 틀어보니

 

이게 뭔가요!!!

 

15khz쯤에 떡하니 떠있는 저 잡음.

 

님들 너무하삼 ㅡㅡ

 

무선통신은 아니지만 이거 발진 너무한거 아님...

 

삼성 yepp p3 너무해요!

 

저 와방큼 잡음....

하드웨어 설계에서 실패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