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1차 탄핵심판 투표 불참 국민의 힘 105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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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4년 12월 9일 1434원에 환전하면서 울분이 터졌다. 기념으로 윤석열 1차 탄핵심판 투표 불참한 명단을 올려본다. 아래 명단에는 탈북자 출신도 있다. 대한민국에서 그의 적응을 응원했었는데, 남한사회를 계엄을 통해 북한처럼 만들려고 한 윤석열을 탄핵하지 않으면, 당신이 탈출한 지상락원이 다시 찾아온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헌법기관이며 양심에 따라 투표 한다는 데 , 역사에 남을 계엄을 심판하는 일 에 부결도 아니고 투표 불성립 이라니. 헌법기관의 의무를 저버린 자 들이다. 경향신문 PDF 버전, 24년 12월 9일 사진이 함께 실려있다. https://img.khan.co.kr/newsdata/2024/12/09/khan_20241209161544_1033055.pdf 윤석열 대통령 1차 탄핵심판 투표 불참, 국민의 힘 105명 명단 몇 가지 주석을 내가 추가했다 == 서울 11명 == 고동진 (강남병) 권영세 (용산) - 내란상설특검반대 김재섭 (도봉갑) - 원내부대표 -  계엄해제 투표  나경원 (동작을) - 내란상설특검반대 박수민 (강남을) - 원내부대표 -  계엄해제 투표  박정훈 (송파갑) -  계엄해제 투표 배현진 (송파을) 서명옥 (강남갑) - 내란상설특검반대 신동욱 (서초을) - 원내수석대변인  - 내란상설특검반대 조은희 (서초갑) 조정훈 (마포갑) - 내란상설특검반대 == 부산 17명 == 곽규택 (서동) - 계엄해제 투표 김대식 (사상) - 내란상설특검반대 김도읍 (강서) 김미애 (해운대을) 김희정 (연제) - 내란상설특검반대 박성훈 (북을) - 원내부대표 박수영 (남) - 내란상설특검반대 백종헌 (금정) - 내란상설특검반대 서지영 (동래) - 원내부대표  - 내란상설특검반대 이성권 (사하갑) 이헌승 (부산진을) - 내란상설특검반대 정동만 (기장) - 내란상설특검반대 정성국 (부산진갑) -  계엄해제 투표 정연욱 (수영) -...

탄핵 불성립에 대한 단상. 부결도 아니고 불성립이라니..

 경제적 관점에서 한동훈의 질서있는 퇴진은 틀렸다. 현재 우리나라의 환율은 국민연금을 녹여서 버티고 있다. 당초 설정했던 마지노선은 1410원이었는데 이미 밀려서 글 작성 기준 1424원이다. 외국에서 보는 혼란은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자리에 있고, 하지만 침몰하는 배로 국무위원, 부총리 및 장관들이 정상적으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을 길게 유지되는것이 혼란이다. 탄핵은 혼란이 아니다. 오히려 탄핵이 되면 지난 탄핵 때 그렇듯 질서가 빠르게 회복된다. 현재상황은 나라의 미래 국민연금을 녹이면서 버티는 상황이다. 포브스지가 지적했듯  "윤석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계엄 선포는 한국 경제에 치명타(killer, 킬러)가 될 것이라며, 그에 대한 부담은 5100만 한국민들이 남은 기간 동안 할부로 갚게 될 것"이다. 한동훈은 질서있는 퇴진을 6개월 (180일) 이내에 한다고 하지만, 탄핵이 더 빠르다. 박근혜 때는 개시 ~ 선고 까지 91일이 걸렸다. 국민의 힘이 당이 죽을까봐 질서있는 퇴진이라는 궤변을 하고 있다. 대통령이 2선에 있으면 대통령의 권한이 사라지나? 6개월뒤 내려오기로 했지만 안내려오면 법적으로 문제되는것이 있나? 2선에 대해 비유를 하자면,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전자 등기이사가 아니지만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지시에서 자유로운가? 윤석열이 대통령이면 살아있는 권력이어서 내란죄 수사가 제대로 될 수가 없다. 그가 임명하는 장관이 수사대 위에 있고, 바로 이틀전 12월 6일 지금 이 탄핵 정국에서도 양심선언한 국정원 1차장을 짤랐다.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기전에는 모든 힘을 가지고 있다. 모든 희망은 대구 경북에 달렸다.   국민의 힘 지지기반인 대구 경북에서 탄핵하지 않으면 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해야 한다. 질서있는 퇴진을 해서 국민의 힘이 살아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는 확실하게 녹고 있다. 환율이 녹고 있다는 것은 외국인 투자가 빠지고 있다는 의미다. 한국에서 돈이(달러가) 빠져나...

윤석열 비상계엄 친위 쿠데타 요약 정리, Summary of Yoon Suk-yeol's palace coup, martial law in Korea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을 정리하였다.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 윤석열이 야당의원들을 반국가세력으로 선언하고 비상계엄을 선포, 계엄군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령하고, 국회를 공격했다. - 야당이 예산안 통과에 협조하지 않았고(ex: 대왕고래 석유 시추 프로젝트), 명품백 게이트가 있는 김건희를 보위하던 감사원장 등을 탄핵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령 - 국회보다 먼저 점령함. 점령 이유: 야당이 다수당이 된 것이 부정선거라 믿고 방첩사 IT 요원들을 통해 선관위 서버를 조사하려는 목적. - 국회 해산에 대한 법률이 없으므로 부정선거를 근거로 국회의원 체포를 정당화 하려 했을 것 이라는 추측 - 일부 방첩사 요원들의 명령 거부로 국군정보사령부가 대신 투입된 정황 있음 국회 공격, 국회의원 체포 미수 - 707특수임무단, 특전사들이 헬기로 국회안에 침투 국회를 봉쇄하고, 방첩사령부가 국회의원을 체포하려 했으나 실패. - 서울 비행금지구역 통과를 공군 협조를 받아야 하여 48분간 지연 되어 계엄군보다 국회의원이 먼저 국회에 도착할 수 있었음. 본래 계획대로면 계엄군이 먼저 국회를 점령하고 아무도 못 들어가게 봉쇄, 방첩사령부와 경찰이 국회의원들을 체포하여 군사기밀시설 B1 벙커에 수감하려는 계획이었음. - 707과 1공수여단은 국회에서 국회의원 포함 사람들을 밖으로 끌어내라는 임무를 맡음. 현장 사령관은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민간인과 큰 마찰을 피하도록 하고, 실탄을 가져갔으나 병사들에게 나눠주지 않음. 다만 707은 국회 본회의장에 진입하려고 했으나 바리케이트를 만난 후에는 물러남. - 방첩사(옛 기무사) 체포조 100여명이 사복 차림으로 국회에 배치되어 있었음. 707특전사들은 체포용 케이블타이를 소지하고 있었음. - 국군 수도병원은 다수의 환자 발생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하였음. - 국회경비단 및 경찰은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을 막음. 일부 국회의원은 경찰이 없는 곳에서 몰래 담장을 넘어 국회 안으로 들어감 - 서울 동부구치...

yubikey PIV openssl ecdsa sign verify on windows

windows openssl https://slproweb.com/products/Win32OpenSSL.html Win64 OpenSSL v3.4.0 C:\Program Files\OpenSSL-Win64\bin\ ---- Install PIV Tool for PKCS#11 library https://developers.yubico.com/PIV/Tools.html "C:\Program Files\Yubico\Yubico PIV Tool\bin\libykcs11.dll" ---- windows OpenSC https://github.com/OpenSC/OpenSC/wiki/Windows-Quick-Start https://github.com/OpenSC/OpenSC/releases install OpenSC-0.25.1_win64.msi C:\Program Files\OpenSC Project\OpenSC\tools\pkcs11-tool.exe ---- == slot 9C sign -- key generation use  yubikey Authenticator  to generate "Digital Signature" in "slot 9c" use  yubikey Authenticator  click export to export cert "9c.crt" - extract publickey openssl x509 -inform PEM -in 9c.crt -outform PEM -pubkey -nocert -out 9c_pubkey.pem pkcs11-tool.exe --module "C:\Program Files\Yubico\Yubico PIV Tool\bin\libykcs11.dll" --sign --id 2 -m ECDSA-SHA256 --signature-format openssl -i ..\message.bin -o yubikey_9c.sig ...

내가 느낀 결혼하기도 힘들고 애 낳기도 힘든 이유

 그 힘든 결혼하고 애 낳은 3년차 신혼부부다. 내가 느낀 결혼하고, 애 낳기 힘든 이유를 적어본다. 1. 독립 비용이 너무 비싸다. 좋은 일자리는 수도권에 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은 솔직히 1시간 정도가 적당하고, 1시간을 넘어가는 순간부터 괴로움이 배로 커진다. 직장을 기준으로 1시간 거리에 집을 구하게 되는데, 월세도 전세도 너무 비싸다. 혼자 사는 원룸이면 어떻게든 되겠지만, 둘이 살 집을 구하려니 너무 어려웠다. 연봉이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다. 집값도 전세도 너무 비싸니, 구조 상 30대 중반 넘도록 돈을 모아야만 어떻게 비벼볼 수 있는 가격이다. 그나마 서울 가까운 거리면 부모님의 큰 도움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하리라. 솔직히 신혼여행도 안가고, 반지도 커플링 수준에 결혼식장도 미니멈으로 했지만 집값이 너무 거대해서 아낀 티도 나지 않았다. 독립비용이 이렇게 비싸면 20대에 결혼은 불가능 할 것 이다. 20대에 결혼하지 않으면 애를 낳아도 시간 상 1명이면 벅차고 많아도 2명을 넘기 어려우리라. 2. 부모가 애를 돌볼 수 있어야 한다. 애를 낳고 보니, 일단은 아내가 육아휴직 중 이지만, 육아휴직 끝나면 어쩔지 걱정이 많다. 막상 애를 키워보니 애가 하염없이 울기도 하고 밥 안 먹는다고 버티다 보면, 솔직히 내 아이지만 쉽지 않다. 부모가 아니라 남이면 더욱 그러리라. 애가 울면 적당히 달래다가 방치할 수 밖에 없고, 먹여보다가 안 먹으면 젓병을 치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부모가 유년기에 애를 돌보려면 남편이 월 화 수 출근하고, 목 금은 집에서 애를 돌보고, 아내가 월 화 수 애를 돌보고 목 금은 출근하고 하는 식으로 둘 다 직장을 유지하면서 애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 아니면 오전 반 오후 반처럼 근무를 서로 교대해가면서 직장에 갈 수 있어야 한다. 북유럽처럼. 육아 때문에 어느 한 명이 그만 두는 것은 위에 "1. 독립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선택사항이 아니다. 애가 4살 때 까지만 그렇게 커버하면 그 다음부터는...

피부과도 웬만하면 전문의 선생님이 있는 피부과를 가는게 좋겠다

 피부과도 웬만하면 전문의 선생님이 있는 피부과를 가는 것이 좋겠다 손에 난 것이 사마귀인지 아닌지 진단 못하는 피부과를 만났다. 아주 당황스럽다. 어머니가 아들 손녀가 태어나서 손 한번 만져보기 위해 손바닥에 오랫동안 있던 딱딱한 무언가를 제거하려고 피부과에 갔다. 집 앞에 얼마 전 새로 생긴 외관 훌륭한 병원에 갔는데, 실장님이 있고 일반의가 있는 전형적인 미용 피부과였다. 어머니는 손에 난 것이 사마귀라고 진단 받고 손 하는 김에 얼굴에도 뭔가 난 것이 있어서 손과 얼굴에 레이저 치료를 받았다. 3달 간 4번 정도 병원을 가면서 얼굴에 비립종 같은 것은 제거되는데 손은 전혀 진척이 없어서 마음이 급해진 어머니는 선생님에게 "흉터가 남아도 좋으니 푹 파주세요"를 요구했다. 선생님은 "말은 그렇게 해도 흉터가 남으면 싫어 한다"라면서 손은 적당히 하고 얼굴에 집중했다 한다. 그리고 실장님은 신장개업 특가 레이저 10회 권을 영업했다.  여기까지 들은 나는 영 신뢰가 가지 않아 집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전문의 선생님이 진료하는 병원을 알려드렸다. 사실 그 병원은 어머니도 알고 있지만 영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지 않아서 다른 병원을 찾았다고 한다. 아무튼 어머니를 설득해서 전문의 선생님을 만나니, 손을 보고 바로 사마귀가 아니라고 진단해주셨다. 사마귀의 특징인 검은 점 같은 혈관이 안보이고 형태도 사마귀가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그날 1번의 치료로 문제의 딱딱한 무언가는 없어졌다. 나도 발바닥에 사마귀가 있었어서 사마귀가 뭔지 잘 알고 있다. 1년 정도 아주 끈기 있게 3주에 한 번씩 냉동치료 받아서 간신히 나았다. 혹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가다실도 맞았다. 사마귀는 처음에는 애써 티눈이라고 스스로 속여도, 한 번, 두 번 치료를 받으면 부정할 수 없는 흑색의 모세혈관 점이 나타난다. 아주 흉하다. 여기서 정말 이상한 의문이 든다. 집 앞에 그 미용 피부과 의사는 왜 어머니 손에 무언가를 사마귀라고 했을까. 혹시...

error when using mysql-connector-python mysql.connector.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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